폐업지원금 받을 수 있을까? 지원 대상 1분 만에 확인하기

소상공인 폐업지원금 대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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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지원금 받을 수 있을까?
지원 대상 1분 만에 확인하기

업데이트: 2026년 7월 참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1조의2,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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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지원하는 폐업지원금(희망리턴패키지 점포철거비 등)을 수급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등록증 상 영업 유지 기간이 60일 이상이어야 하며, 본인 소유가 아닌 타인 명의의 상가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영업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단순한 사업장 이전, 자가 건물 내 영업, 혹은 비영리 사업자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원천 제외됩니다.

영업기간 60일 이상 필수 상가임대차계약서 증빙 단순 이전 및 확장 배제

1. 폐업지원금(점포철거비) 기본 자격 1분 자가진단

일반적으로 자영업자들이 일컫는 '폐업지원금'은 정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희망리턴패키지'의 원상복구(철거비) 지원을 의미합니다. 폐업에 따르는 매몰 비용을 보전해 주는 제도이므로, 국가 예산 집행 기준에 부합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아래 위젯의 3가지 질문에 답하여 본인의 사업장이 서류 심사 테이블에 오를 수 있는지 즉시 점검해 보십시오.

철거비 지원 대상 3단계 모의 진단
Q1.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기준(제조·건설·운수업 10인 미만, 그 외 5인 미만)에 부합합니까?
Q2. 사업 개시일로부터 폐업일(또는 철거 신청일)까지 60일 이상 영업을 유지했습니까?
Q3. 자가 소유나 무상 임대가 아닌, 월세를 지불하는 타인 명의의 상가임대차 계약입니까?

2. 세부 지원 항목별 요구 자격 대조

희망리턴패키지는 단순히 매장 인테리어를 허무는 철거비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사업 정리 컨설팅과 취업 장려를 위한 현금성 수당을 포괄하고 있으며, 각 세부 항목별로 요구하는 자격 조건이 상이합니다.

세부 지원 항목 핵심 대상 요건 주요 지원 내용
점포철거비 지원 가장 수요가 높은 핵심 자금 영업일 60일 이상, 타인 명의 임차 상가 전용 면적(평) 당 규정된 한도 내에서 철거 및 원상복구 실비 보전
사업정리 컨설팅 행정 처리 및 세무 자문 영업일 60일 이상 소상공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신고 요령 및 잔존 재산 처분 전문가 자문
전직장려수당 재취업 촉진 지원금 철거·컨설팅 수료 후 구직 활동 중인 자 취업 교육 이수 및 근로자 취업 성공 시 단계별 정액 수당 지급

특히 매장 정리 후 직장인으로의 전환을 고려 중이시라면, 폐업 소상공인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총정리 문서를 참고하여 근로장려금 외에 추가적인 현금 수급 요건을 검토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심사에서 즉시 탈락하는 지원 제외 요건

영업 기간이나 규모를 만족하더라도 국가 보조금 취지에 어긋나는 결격 사유가 발견되면 즉각 배제됩니다. 서류 접수 전, 아래의 제외 사유에 해당하는지 점검이 필요하며,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부결 사례는 폐업지원금 신청 안 되는 이유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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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격 상업 시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근린생활시설 등에서 임대료 거래 내역이 명확히 존재하는 경우 승인됩니다.

X

단순 사업장 이전: 폐업이 아닌 간판을 떼고 다른 지역으로 매장을 옮기거나, 같은 주소지에서 명의만 변경하여 재창업하는 행위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X

주거용 건물 운영: 아파트, 주택 등 건축물대장상 주거용으로 등록된 자택에서 온라인 쇼핑몰(통신판매업) 등을 운영한 경우, 물리적 철거 대상이 없으므로 배제됩니다.

온라인 신청 및 증빙 발급 기관

모든 접수와 심사 절차는 소상공인24 포털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루어집니다. 필수 서류인 '폐업사실증명원'은 관할 세무서 방문 없이 국세청 홈택스에서 인증서 로그인을 통해 무료로 즉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별 세부 입력 방식은 폐업지원금 신청방법 총정리 지침을 확인하십시오.


4. 현장 자격 심사 실증 사례 분석

자격 요건을 모두 갖추었음에도 현장 상황의 특수성으로 인해 결과가 엇갈리는 실제 사례입니다.

사례. 보증금을 반환받기 위해 서둘러 원상복구를 마친 기폐업자

건물주와의 계약 종료 시점에 맞춰 이미 인테리어 철거를 모두 완료한 상태라도 보조금 수급이 가능합니다. 단, 공사 착수 전의 매장 사진과 철거 후 빈 상가 사진이 보존되어 있어야 하며, 정식 등록된 철거 업체가 발행한 전자세금계산서와 계좌 이체 내역증을 제출하여 사후 신청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심사 결과: 적격 (명확한 세무 및 사진 증빙 제출 시 기폐업자 인정)

자주 묻는 질문 (FAQ)

01이미 철거를 다 끝냈는데 비용을 소급해서 청구할 수 있나요?+

네, 당해 연도 정책 공고에 명시된 폐업일 기준을 충족한다면 사후 신청이 허용됩니다. 다만 전·후 사진, 세금계산서, 이체 확인증 등 객관적인 서류가 하나라도 누락되면 지급이 불가능합니다.

02사업이 잘되어 더 넓은 상가로 이사 가는 건데 철거비 지원이 되나요?+

불가합니다. 본 제도는 경영 악화 등으로 시장에서 퇴출되는 영세 사업자의 연착륙을 돕는 예산입니다. 연속성이 유지되는 사업장 '이전'이나 '확장'은 지원 취지에 어긋나 배제됩니다.

03권리금을 주고 들어올 다음 세입자가 제 인테리어를 그대로 쓴다고 합니다.+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점포철거비는 건물주와의 원상복구 의무 이행에 따라 실제로 발생한 '철거 공사 실비'만을 보전해 주는 제도로, 철거 행위 자체가 없었다면 청구 대상이 아닙니다.

04인건비를 아끼려고 직접 셀프 철거를 하거나 지인에게 맡겨도 되나요?+

안 됩니다. 국비가 투입되므로 투명한 세무 증빙이 필수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전문 철거업체와 계약을 맺고,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전자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아야만 비용으로 인정됩니다.

05형제 명의의 건물에서 무상으로 영업을 했습니다. 신청이 될까요?+

제외됩니다. 본인 소유의 건물은 물론, 직계존비속 및 형제 등 특수관계인의 상가에서 무상으로 임대차 계약을 맺고 영업한 이력은 불공정 수급 방지를 위해 대상에서 원천 차단됩니다.


김작가
정책·지원금 전문 에디터 김작가

가게 문을 닫는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정부의 철거비 및 폐업 지원 규정을 법령에 기반해 명확히 분석하고 놓치기 쉬운 권리를 객관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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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을 통해 기본 자격 요건을 점검하셨나요? 그렇다면 내 사업장의 실제 면적(평수)을 대입하여 최대 얼마까지 보조금을 정산받을 수 있는지 정확한 산정 방식을 확인해 보십시오.

지급 금액 계산해 보기 →
법적 면책조항 (Disclaimer) 본 글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당해 연도 희망리턴패키지 시행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안내서입니다. 기관의 예산 소진 상황, 정책 개정에 따라 지원 범위와 세부 기준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종적인 심사 가능 여부는 반드시 공식 접수처인 소상공인24(sbiz24.kr) 누리집을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라며, 작성자는 본 정보 활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